형, 공항에서 클럽까지 스타일 죽이는 법 다 알려줌. 입고, 신고, 가방까지 완벽하게 맞추는 꿀팁 대방출.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오버핏 자켓, 슬림핏 블랙 진, 화이트 스니커즈. 이 조합이면 게이트에서부터 시선 강탈.
공항에서 입은 자켓 벗으면 시크한 크롭탑 or 시스루. 악세사리로 포인트 주면 바로 클럽 메인 댄서.
크로스백 하나로 공항 수속부터 클럽까지 OK. 실버 체인 목걸이랑 링 귀걸이면 조명 아래서 반짝임.
비행기 10시간 타도 구겨지지 않는 옷감? 울 블렌드 자켓이 답이야. 레이어드 잘하면 도착해서 바로 클럽 입장 가능. 내 경험상 슬랙스보다는 스트레이트 진이 낫더라.
줄 서지 말고 바로 입장하고 싶으면? 올블랙 룩에 골드 악세사리 하나. 문지기 형들이 눈여겨봄. 신발은 깔끔한 첼시부츠 or 로퍼. 운동화는 가급적 피해.
지난주에 인천공항에서 LA까지 갔다왔는데, 자켓 안에 입은 반팔 티가 포인트였어. 비행기 안에서 자켓 벗으니까 옆자리 외국인 누나가 "nice style" 하더라. 클럽에서는 그 티셔츠 소매 살짝 걷고 체인 목걸이 보여주면 분위기 장난 아님. 진짜임.
형,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기본 블랙 자켓 하나, 화이트 티, 슬림 진, 스니커즈만 있으면 시작이야. 거기에 선글라스 하나 끼면 프로 느낌 남.
당연하지! 캐리어도 스타일의 일부야. 매트 블랙 or 다크 그레이 하드 케이스가 제일 무난하고 센스 있어 보여. 스티커 하나 붙이면 포인트.
ㅋㅋㅋ 그럴 땐 속에 민소매나 크롭탑 입어. 자켓 벗으면 오히려 더 섹시해짐. 향수는 꼭 챙기고, 시트러스 계열이 클럽 분위기랑 잘 어울려.